스킵네비메뉴
메인메뉴 가기
본문바로 가기

칭찬한마디

> 열린소통 > 칭찬한마디

'칭찬한마디' 코너 이용안내

* '칭찬한마디' 게시판은 경찰관의 민원 해결 수범 및 친절·미담 사례를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게시하신 칭찬글은 내부 자료로 소중히 활용하겠습니다.

* 아울러 게시판 주제와 맞지 않는 광고, 욕설, 특정인 비방, 명예훼손, 음란물,
  정치적·종교적 성향의 게시물 등 게시판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내용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지없이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홈페이지 운영규칙 제19조

* 신고·민원 등록을 원하시는 경우는 '경찰민원포털'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찰민원포털 바로가기

C.S.I JEJU

음성듣기


ResponsiveVoice used under Non-Commercial License

작성자 최** 작성일2007-02-27
분  류제주경찰청
C.S.I JEJU

최근 OCN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화의 한 토막과 같은 멋쥔 사건 해결이 있어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제주POLICE 소속
고영삼 경사는 호레이쇼와 같은 확고한 직업의식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봄에 있어 독수리의 날카로운 눈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살피며,
김광후 순경은 에릭과 같은 샤프한 두뇌로 인과관계를 파헤쳐 항상 해결의 실마리를 찾곤 하였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고영삼 경사와 김광후 순경 커플은
(1) 어느날 어둠이 짙게 깔린 0400경 주위에서 떠든다는 112 신고를 접수하고 10대 청소년이 운집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2) 특이 사항은 없었으나 우선 인적사항을 모두 기록하여 둡니다. (3) 보호자들에게 모두 귀가조치토록 통보하는 센스까지..

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시작이었습니다.
(1) 또 다시 112신고..
(2)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도착한 현장에는 누군가 몹쓸 스프레이로 주택가에 세워둔 차량 38대에 낙서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론.. 누구야~~~~~~~~~
(3) 어쩌면 영원히 미제에 빠질.... 이때 우리의 “호레이쇼 고”와 “에릭 김”의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게 있었으니 잠시 전의 신고 출동!
기록하여 두었던 인적사항을 토대로 10대 청소년의 가정에 방문, 에릭 김이 결정적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냅니다.
(1) 바로 스프레이가 묻은 “신! 발!”
(2) 호레이쇼 고는 에릭 김에게 분석을 지시하고 용의자 심문에 들어간지 3초 만에 자백을 받아 냅니다.
(3) 에릭김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같은 스프레이 색깔임을 밝혀 내는 공적을 세워
제주 POLICE SEASON 1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위 두 주인공처럼 누구라도 문제의식을 갖고 사건 및 사물을 바라 볼 때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명성을 날리고 연봉을 많이 받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BELIEVE it OR NOt

내용은 충분히 확인하셨나요?

내용에 대한 부족한 부분이나 수정, 보완해야 할 점이 있으시면 하단에 해당내용을 적어 주세요.
검토 후 의견을 최대한 반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족점수

만족점수폼

의견작성

의견작성폼
  • Quick Menu
  • 오시는길
  • 부서전화번호
  • 민원서식
  • 성폭력피해지원
  • 위로
지방경찰청
관할경찰서
(6309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목원 서길 37(노형동 550) 제주경찰청 | 민원상담 대표전화:182(유료)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처벌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ial Police Agency. All Rights Reserved.